[이뉴스투데이] 메이쿱 고보습 에센스 로우소스, 혹한기 맹추위 속 피부 지켜낼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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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보연 기자] 기록적인 한파에 자극받은 피부로 인해 속당김, 홍조, 각질과 같은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인해 피부의 신진대사가 불균형을 일으키고 급격한 실내외 온도격차로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작은 자극에도 민감한 겨울철, 혹한기 피부 관리의 핵심인 보습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초 단계에 집중케어가 필요하다. 

겨울철 피부가 가진 수분함량은 10% 이내로 매우 낮아서 다른 계절보다 유독 건조함을 심하게 느끼게 된다. 

여름철, 가볍게 수분감을 채워주던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겨울철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충분히 채워줄 수 없다. 

수분 보충을 위한 다양한 제품 사용은 오히려 지나친 자극으로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기에 피부의 자극없이 충분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메이쿱 로우소스는 생명력의 결정체라 불리는 단풍나무 수액을 79%를 함유한 고보습 에센스 제품으로 겨울철 거칠어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강력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하루종일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또한, 14일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 속 건조를 잡아주고 수분함량을 상승시켰다.

메이쿱 로우소스는 단풍나무 수액과 함께 7가지 새순 추출물, 프룩탄 파우더, 유기농 곡물 추출물과 같은 어떤 피부 타입이든 사용 가능한 순한 성분만을 담아 

자극없이 혹한기 추위로 잃어버린 피부의 생기를 되찾기 위한 데일리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집중 결 케어가 필요한 겨울철, 손에 적당량을 덜어 2~3회 반복적으로 흡수시켜주면 로우소스 하나로 건조해진 피부의 수분 케어를 통해 하루종일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화장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메이쿱은 2021년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이쿱의 대나무수액 화장품인 뱀부라인 7종을 각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로서 메이쿱 온라인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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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미지: 메이쿱(MAY COOP), 두번째 이미지: @moonkissed_s

기사 출처: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