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메이쿱, 미국 세포라에서 주목받으며 글로벌 수액 화장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

수액 화장품 ‘로우 소스’, 단풍나무 수액으로 미국을 사로 잡다

 

미국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쌓아올린 수액 화장품 전문 브랜드 ‘메이쿱’은 미국 세포라 매장에 다수 입점하면서 국외 셀러브리티들이 극찬하는 스킨케어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성공적인 해외 시장 전개에 이어, 신세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에도 입점하였으며,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 세포라(Sephora)에서 K-Beauty 베스트셀러로 꼽힌 바 있는 로우 소스를 비롯하여, 로우 모이스처라이저, 로우 클렌징무스, 로우 아이컨투어, 로우시트 등 로우 시리즈 5종과 

신규 출시한 대나무 수액 화장품, 뱀부 시리즈를 국내 온·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쿱 브랜드의 제품 중,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로우 소스\' 에센스는 나무나 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의 결정체, 단풍나무 수액 79%로 제작되어 세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기존 스킨케어 제품의 성분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정제수 대신, 아름다운 자연의 정수와 결정체로만 이루어져 있어 다량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 칼륨, 칼슘 등 각종 유효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일반적인 천연물이나 물에 존재하는 미네랄은 ‘무기 미네랄’로 인체에 바로 흡수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반해, 

단풍나무 수액은 인체 흡수가 용이한 ‘유기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타 천연 첨가물이나 정제수와 달리, 아무런 과정이나 영향을 거치지 않고 즉시 피부에 흡수되는 특징이 있다.

메이쿱 관계자에 따르면 “1년간 단 한 번의 채취 시기에만 얻을 수 있는 수액 한 방울, 한 방울에는 섬세한 수확 과정과 수많은 유기농 관련 검사로, 기다림과 정성의 미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라고 설명하며, 

“메이쿱 로우 소스 에센스는 이렇듯 어렵게 얻은 단풍나무 수액을 무려 79%나 함유하고 있으며, 인체에 즉각적으로 흡수되어 피부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는 대자연의 정수”라고 전했다.

한편, 일 년에 단 한 번 채취한 수액만을 사용하는 메이쿱의 전 제품은 ‘메이쿱 온라인 공식몰’에서 자세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최세영 기자

? 데일리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 메이쿱(MAY COOP)

기사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